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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애세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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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2 아프리카 사파리 여행

           Hwan Sung Industries Ltd.
               Head office
               Plot M/243, Ntinda Industrial Area P.O. 7628
               Kampala – Uganda
               Tel  :  256-41-286019
               (Mob 256-77-789133)  256 은 국가번호 임
               Fax  :  256-41-220168

처음 이 곳에서의 생활은 그렇게 좋은 것만은 아니었단다. 처음 내가 도착하자마자 이 곳 사람들의 분위기가 나를 반가와 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졌으니 말이야…..  여하튼 처음 이 곳의 분위기는 내가 조직 생활 하는데 있어서 전혀 조직생활에 어울리지 않는 바보 같은 상태의 사람이 되어 버린 것이지… 한국 사회에서의 “왕따” 라고나 할까(?)…..  나는 이런 문제점을 이렇게 해결했지…. (나보다 한 살 어린 한 사람은 아직 나하고 관계가 매끄럽지 못하다.- 여하튼 웃기는 사람이다 말을 붙여도 대답도 하지 않고… 요즈음은 그래서 나도 말도 하지 않는다.- 조만간 풀어야 하는데…)

매출의 저조원인을 분석하고 해결 방법을 제시했으며 지금 실행 준비 중이거든…..(원재료 및 자재의 수입을 하려면 약 3개월 이상이 걸린단다….) 그리고 모든 한국 사람들에게 나름대로의 처세를 하여 이제는 그러한 이상하다 싶은 왕따 생활은 접고 다를 나에게 잘해 준단다. 무었보다도 사장이 한국에서 제시했던 1차 목표인 판매 수량은 돌파했거든(이전 판매보다 3~4배 정도 신장했슴)….. 하지만 이러한 판매신장을 내가 노력하여 달성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 나라 최대 명절인 크리스마스 연휴 와 하느님과의 동업하는 아이스크림 영업의 특성상 발생 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관리하는 방법이 약간 기존 방법과 상이한 것은 있지만 진짜로 매출 신장을 이룰려면 아직 5개월 이상이 소요될것으로 예상한단다. 물류 유통구조의 변화와 신제품 개발 계획등 아직 많은 과제가 남아있어서 나도 당분간은 무척 바쁠것으로 생각한단다. 더군다나 아이스크림 생산, 기획, 판매의 총 책임자로 내정되어 요즈음은 공장일에도 신경을 많이써서 골치가 아프기도 하구….. 이 곳에서는 맡은 분야가 뚜렸하기 때문에 누가 대신해서 일을 해주는 일이 없단다.

그런데 이 곳에서의 최대 명절인 크리스마스 연휴가 돌아온것이지….(약2주간 쉰단다. 하지만 아이스크림 생산쪽은 4일 휴무를 주었고 영업쪽은 25일 하루만 휴무를 주었지..) 일요일에도 나는 이곳에서 근무를 한단다.  오늘도 역시 일요일인데 Depot(영업소-Kampala 중심지에 있단다)에 나와서 이렇게 일을 하고 있지 (물론 오전만 12:30에 끝난다) 하루도 제대로 쉬어보지 못하고 있는데 몇일 전에 한국인들을 위해서 Safari 여행 계획이 나왔다지 뭐야…. 2개조로 나뉘어 3일간씩 휴가를 가는 계획이었는데 영업쪽이 일을 하니까 내가 갈수가 없었어…  그래서 휴가 가지 않겠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처음 왔으니까 가서 경험하라고 자꾸 권하지 뭐야…. 그것도 나에게 업무를 인수인계 해주신 사람이…. 나의 업무를 대신 봐주겠다고 하면서… 너무나도 고맙게 받아들이고 휴가를 즐기게 된거야…. 지금부터는 휴가 이야기야….쩝…..

2001년 12월 26일 아침 07:15분에 약속장소에서 만나서 출발을 하였어 수도인 Kampala에서 약 450 Km 떨어진 Queen Elizabeth National Park 안에 위치한 Mweya Safari Lodge 가 목적지였어…

Equator.GIF

 

수도 Kampala에서 약 1시간 반쯤 달리니까 Equator(적도) 푯말이 보이는 거였어…. 그 곳에서 우리는 내려서 구경을 하였지 하지만 일반 도로와 마찬가지였어… 그런데 그 곳에 이상한 것이 있더구나. 그게 뭐냐면 적도 지점과 북쪽 15 m 떨어진 지점, 남쪽 15 m 떨어진 지점에 각각 3개 지점에 1개씩 물통이 있더라구 궁금하였었어….. 그래서 그것이 무었이냐고 물어 보았더니 5,000 실링을 내면 실험으로 알려 주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5,000 실링을 주었지 그랬더니 적도 지점에 물이 떨어질때에는 회전을 하지 않고 똑바로 떨어졌지. 북쪽에서는 시계 방향으로 돌아 가면서 물이 떨어지고 남쪽에서는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면서 물이 떨어지더라구…. 변기통의 물이 빠질 때 우리집에서는 시계 방향으로 돌잖아!…. 실험 후에 그곳에 서명하는 방명록이 있더라구 자랑스럽게 한글과 영어로 내이름 석자 와 한국사람이다 라는 메모를 남겼지….나는 그 동안 바보 였나봐 여기와서 적도 이남 에서는 시계 반대 방향으로 물이 회전 하면서
떨어지는 것을 인제서야 알았으니….. 쩝 불행히도 그 곳에서 사진을 촬영하지 못했어 카메라가 있었어야지……..쩝!<사진 파일은 Masaka 시장조사하러 가는 도중에 찍은 것임>
오후 1:00 쯤에 Nbaraba 라는 지역에 도착하여 Agip Motel 에 들어가서 점심을 먹었지… 그런데 매뉴가 한국 사람이 먹기에는 적당한 메뉴가 없던거야…. 어쩔 수 없이 쌀, 닭고기, 짜파티(밀가루 부침 종류)가 들어있는 메뉴를 발견하고 그걸 시켰지… 그런데 왠걸… 음식이 들어온 것을 보니까 먹고 싶은 생각이 싹 달아 나는 거야… 밥도 누리끼리 하고 고기도 노리끼리 한걸 보니까….  그래도 이 나라에서는 아주 비싼 음식이니까 먹어는 보아야할 거 아냐? 노리끼리 하고 까실까실한 밥을 먹어보니 왠걸 한국에서 카레라이스 맛 하고 비슷하잖아…(좀더 향이 감함) 닭고기도 역시 독특한 카레향과 어울려 상당히 맛이 있더라… 수연아 한번 그렇게 만들어서 해먹어봐! 닭고기를 먼저 익힌다음 카레 powder 및 야채를 이용하여 다시한번 닭고기를 카레 쏘스(묽지 않고 아주 되게 되어 있슴)에 발라 향이 저미게 만들어서 한번 해 먹어봐 정말 별미더라….
다시 Bushenyi 라는 지역을 거쳐 Congo 국경 지역인 Katunguru 에 도착 하였지…. 그런데 왠일인지 갑자기 차가 계속 내리막길을 가는거야 (Kampala 에서 Katunguru 까지가 엄청 고지대 임이 증명되는 것이지(해발 1,000 m 정도…) 우와! 정말 눈으로 보지 않으면 믿지 못할 사항을 보게 된거지 ........      <사진 file 없음>

  <사진은 Mweya Safari Lodge 내>
아프리카 대 평원이라고 표현하는 말이 실감이 갈 정도였어 끝없이 펼쳐진 대평원(지평선) 그 동안 T.V 에서만 보았던 대평원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다는 것이 나에게는 가장 기억에 남을 만한 일이지….   그리고 한참을 달려서 목적지인 Queen Elizabeth National Park 에 드디어 도착 한거야 그런데
왠일인지 호텔이 보이지 않는거야 한국의 공원을 생각해서 그랬었어…여하튼 거대한 공원 이었어
…..Lake George(조지호수)와 Lake Edward(에드워드 호수)를 끼고 계속 달리다 보니 약 50분정도 들어가니까 그때서야  Mweya Safari Lodge 가 눈에 보이는 거야(조지호수, 대평원 과 에드워드 호수 사이에 있는 조그만한 산위에 있는 별장처럼 지어진 호텔) 그곳에 도착하여(총소요시간 시속90 Km 정도의 속도로 약9시간정도) 여장을 풀고 조금 휴식을 취하였지     오후 5:00 쯔음에 조지호수에 있는 배를 타고 여행을 시작하였지…. 조지호수와 에드워드 호수가 만나는 지점까지 보트를 타고 가는데 약 35 Km 정도의 거리를 2시간 동안 배를 타고 다녔지….정말 물반 하마 반이더라구….. 여기저기에서 하마들이 입을 벌리고 있고 배 옆으로 와서 깜짝 놀라게 하고 육지에는 거대한 물소(Buffalo), 악어들이 어울어져 있는 것이 TV에서 보는것하고는 사뭇 다르더라구…. 아참 Fish Eagle (독수리) 이 물고기를 낚아 채는 과정을 보았어…. 지 몸만한 물고기를 잡아서 자기 집으로 끌고 날아 가더라… 에드워드 호수 수평선
넘어 로 황혼(일몰)이 지는 것을 보았지…… (호수도 끝이 않보인다)수연이 서영이와 함께 동해안에 갔을 때 일출을 본 기억이 나더라구 갑자기 그 때 서영이와 수연이가 보고 싶더라구…..쩝
오후 7시 30분경 부폐식으로된 저녁 식사를 먹는데 전망이 좋은 마당에서 이 나라 사람들이 Camp Fire 를 놓고 이 나라의 전통 춤을 추는 거였어….. 그런데 내가 카메라가 있어야 촬영을 하지… 쩝 그래서 그 곳에서 1회용 카메라를 하나 구입하였지 무려 15,000 실링이나 주고서… 쩝  그 때부터 나는 사진 촬영이 가능 하였지 같이 간 조선족에게 촬영을 부탁하고 사진을 찍었지만 일회용 카메라이기 때문에 잘 찍혔을지는 의문이야….. 저녁 늦은시각 술이 생각이 나서 호텔 바 에서 술을 시켰지….. 우와 돼지게 비싸더라(술은 개인 비용 사용) 우리가 먹을 만한 술은 기껏해야 양주 밖에 없어…. 이 나라에서 제조한 술은 먹으면 골이 아파서 먹을 수가 없어….. 너무 비싸서 1잔 밖에 못 먹었어 (한잔에 15,000 실링) 여하튼 술을 마시고 방으로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잠을 청했지…
다음날 아침 5시 30분에 기상하여 씻고 Safari 여행을 준비 하였지 6시15분경 호텔에서 제공하는 coffee 와 빵을 먹고 6시 30분 호텔을 출발하였지….  이제부터 진짜 Safari 여행이 시작되는 거야
아직은 어두컴컴하지 약 15분 정도를 달리니까 하이에나 때 들이 어슬렁 어슬렁 돌아다니지 뭐야 아마도 한국의 “큰 개(강아지 어미)” 크기 정도 되었지 …. 그렇게 무섭게 보이지는 않았어 그 정도는 한국에서도 TV로 많이 보았잖아….  계속 달리면서 보니까 Water bucks(사슴의 일종), 멧돼지 등 무지하게 많이 돌아 다니더라…  저 넘어 평원에서 일출이 보이면서 이 곳도 환하게 비추어 졌지….  

< 사진 : Crater lake>
       -   좌측 조그만하게 보이는 것이 buffalo 때 들임
       -   크기가 무지하게 큼
약 1시간을 넘게 달려서 가다 보니 Crater lake (외계에서 날아온 소행성이 지구와 부딪혀 발생한 분화구에 형성된 호수) 라고 하는 것을 보았지 정말 거대하고 뚜렸하게 보이더라 나중에 알고 보았더니 이러한 Crater lake 가 상당히 많은 수가 존재 하더구나….. 그 곳에는 수 많은 buffalo(물소)와 사슴류 들이 그 곳에서 물을 즐기면서 한가하게 지내고 있더라. 여하튼 그 곳을 지나가고 어느 지점
에 도착하니까 사자의 무리가 한가롭게 누워서 여유를 즐기는 곳에 도착 하게 되었지…..  

그런데 사자의 주위에 엄청나게 많은 무리의 bush bucks(사슴류) 와 buffalo(물소)들이 사자들이 있는 쪽을 향해 바라보면서 경계를 하고 있더라구… (정말 땅 반절 사슴 반절일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많이 있더라) 사자들도 배가 부르면 절대 욕심을 내지 않고 사냥을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  아 참 사자를 볼 때 에는 TV에서 본 것 과는 너무나도 달랐어… 봉고차 크기의 사파리 전용 자동차를 이용하였는데 창문을 닫고 위쪽에 큰 문을 Open (안전망이 없음) 하고 그 쪽으로 우리들이 사자들을 쳐다 보았는데 어린 사자 근처로 자동차를 몰고 가니까 사자들이 덤벼 들려고 해서 무척 겁이 났었단다. 사자와 눈을 마주 쳤을 때에도 역시나 무섭다는 느낌이 들더라 (불행히도 사자가 사냥하는 장면은 보지 못했다 ? 3 번이나 더 사자가 있는 곳에 갔는데도….. 쩝 .. )  

아침 10:30 분경 다시 호텔로 돌아와 아침을 먹고 호텔에서 쉬었단다 웃기는 장면은 호텔에 내 방문 앞(호텔이 단층 건물임-보호철망도 있슴)까지 산돼지(멧돼지)들이 와서 풀을 뜯어먹고 있다는 거야. 여하튼 쉬면서 그 곳에서 많은 사진을 촬영 하고 여기 저기 들러 보기도 하고 여유롭게 휴가를 즐겼었지…. 호텔에 있는 수영장에는 서양인들이 썬텐을 하려고 옷을 벗고 여유롭게 책을 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수영하면서 장난치는 사람도 사람도 있고 별의 별 사람들이 다 있더라. 태어난지 100일도 되지 않았을 것으로 보이는 유아를 광주리 안에 넣고 다니는 서양인을 보고 인사하고 아기를 보니까 너무 예쁘다고 칭찬도 하구…
아참! 이제는 어느정도 영어 실력이 되었단다 처음에 왔을 때에는 이 곳 사람들이 말이 거의 들리지 않았는데 이제는 어느 정도 들린단다.(미국식 발음 과 영국식 발음이 상당히 많이 틀리더라) 적당한 표현을 할 줄도 알구…… 그 날 저녁 역시 싼 술을 사 와 가지고 방에서 술을 하고 있었지(나중에 안 사실임) 방문 앞에서 써걱 써걱 소리가 들리더래… 그래서 밖을 내다 보니 집채만한 하마가 문앞에서 풀을 뜯어 먹고 있더래 ? 불행히도 나는 그 광경을 보지 못했슴 ? 사진을 찍으려다 혹시 덤벼 들까봐 사진도 찍지 못했다고 하더라

다음날 아침 6시에 기상하여 어제 간 곳을 또 가 보았지..  어제의 것도 별 다른게 없었어. 그 곳을 지나쳐서 암염(소금생산지)에 갔었어 그 곳도 역시 Crater lake (외계에서 날아온 소행성이 지구와 부딪혀 발생한 분화구에 형성된 호수)의 일종 이었는데 주변의 호수는 소금기가 없는데 이 곳에는 있다는 거야 아닌 게 아니라 그 곳에서는 바닷가에서나 맡을 수 있는 짠 냄새를 맡을 수가 있었어. 또 바닷가에서나 볼 수 있는 염전을 보았지 정말로 소금 맛이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어 맛을 보러 가기에는 너무나 멀어서……쩝…  여하튼 다른 암염(소금생산지) Crater lake 를 더 보고 돌아 왔지.. 어때 이만하면 여행 즐겁게 했지…
참! 너 왜 e-mail 정리 하지 않고 있니?  이 곳은 E-mail 전용선이 없기 때문에 메일 보내기가 쉽지가 않아 전화선을 이용하기 때문에 자주 끊어지고 비용도 어마어마하게 비싸게 들어.. 속도가 너무 느려서 짜증도 많이 나고 지금 이 메일도 사전에 pc를 이용하여 작성하여 복사하여 보내지만 이 시간만도 30분이 넘게 걸려 도메인 ( xxxxx.com 과 xxxxxx.com ) 사용기간을 빨리 연장 신청해 임마! (얼마전에 들어가서 확인해 보니까 연장하라고 연락 왔던데…..) 그리고 전화 비용 많이 나오니까 왠만하면 E-mail 을 자주 이용해줘… 너 봉급은 다 받았니?…
위에 있는 주소는 내가 받을 수 있는 주소야 이제는 거의 다 준비 되었다 내가 필요한 것이 있는데 “2002년 다이어리 하고 컴퓨터 디스켓, 학용품칼, 금연초”가  필요한데 내가 알기로는 우편요금이 너무 비싸다고 하더라(한국돈으로 80,000이 넘어 간데) 이 곳에서 담배를 끊어야 겠다. 너무 담배 비용이 많이 들어서…(요즈음에는 하루에 2갑 피운다) 다이어리에 가족 기념일을 적어서 보내줘(E-mail 도 좋고)
참 이번달에는 300 달러를 가불했다. 다음달 급여에서 공제 된단다. 다음 달에는 약 400 달러 정도 가불할 예정이다.  왜냐하면 한국에서 30만원 상당하는 코끼리 상아 도장이 이곳에서는 10,000 실링 정도면 살수 있단다. 상아 목걸이도 그 정도 되고 상아 목걸이는 상아 부분을 제외한 다른 부위는 조잡한데 한국에서 다른 부위만 다시 만들어서 판매 한다고 하더라도 엄청 비싸게 판매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곳에서 다음달에 약 50개 정도 구매할 예정이다.  문제는 이 나라를 빠져 나갈 때 이 나라 공항에서 검색을 하는데 한국사람은 빠져 나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더라.-  실질적으로 공항에서 걸려서 하나도 가져 오지 못했음 - 귀국할 때 선물할 것이 별로 없다 보니까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낳을 것 같다. 다 다음 달부터는 약 200 달러 정도씩만 가불하면 사는 데에는 지장이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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